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고객센터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는
분당 효 주야간보호센터
- 24시간 상담가능 -
Tel. 031-716-2227
Fax. 031-716-2223
오시는길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미금로 48
(구미동, 오성프라자 4층)
  • 2월 넷째 주2월 넷째 주
    안녕하세요~^^ 2월 넷째 주 우리 센터 소식입니다. 어제는 밤사이 선물 같은 눈이 내렸지요~ 봄이 오려다 깜짝 놀래 다시 돌아갈 것 같은 날씨입니다.ㅎㅎ 오랜만에 색소폰 공연과 민요 한 마당 자리가 마련되었답니다. 어르신들은 흥에 겨워 절로 어깨 춤을 덩실덩실~~ 보는 내내 어깨가 들썩이는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봄을 미리 맞이하며 딸기 접기를 해보았는데요~ 요즘 딸기 값이 무척 비싸다는 데 이렇게 눈으로라도 실컷 바라봐야겠어용 ㅋㅋ 실버 요가 시간입니다. 운동이 건강에 좋다지만 쉽게 하지 못하잖아요..... 센터에 오시면 강제(?)로라도 하니 얼마나 좋겠어요?? ^^ 몸을 길게 쭉쭉~~ 시원하다는 탄성이 여기저기에서 들려옵니다. 다음 주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분당 효 주야간보호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월 셋째 주2월 셋째 주
    안녕하세요~^^ 2월 셋째 주 우리 센터 소식입니다. 설 명절은 잘 보내고 오셨나요? 오랜만에 가족들을 만나서인지 우리 어르신들의 얼굴 표정이 환하게 보이시더라구요^^ 좋은 시간을 보내셨겠구나 하고 짐작은 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2월에 생신을 맞이하신 어르신들을 모시고 생신잔치를 하였답니다!! 무려 6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푸짐한 잔칫상을 준비했는데요~ 그 중에 한분이 칠순이셨답니다. ㅎㅎ 보기만 해도 입안이 개운한 과일과 식혜 간식입니다. 설 명절 음식으로 속이 느끼했는데 ~ 어때요? 안성맞춤이지요? 외부강사의 실버체육 시간입니다. 알록달록 도구를 이용해 뒤집기 활동인데요~ 역시 부침개를 많이 해 보신 본 솜씨가 발휘되는 순간입니다. 다음 주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분당 효 주야간보호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월 둘째 주2월 둘째 주
    안녕하세요~^^ 2월 둘째 주, 우리 센터 소식입니다. 이번 주에는 민족의 대 이동이 있다는 '설날'이 있지요~~ 반가운 얼굴로 온 가족이 모여 그동안의 못 다한 이야기 꽃을 피우는 즐거운 명절인데요~ 그래서였는지 평소의 어르신들 표정과는 다르게 보였답니다 ㅎㅎ "까치 까치 설날은~~♪♪♬" 오늘은 어르신들과 함께 불러봐야겠습니다. 입춘이 지났다니 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아 개구리 종이접기를 하였습니다. 완성된 개구리에 커다란 눈을 붙이기 위해 오리는 모습이 사뭇 진지한데요^^ 가위가 위험하다고 하여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소근육 운동에는 아주 좋은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눈까지 붙인 어르신들이 예쁜 개구리를 들고 기념 사진 찍어 달라며 포즈를 취하시네요 ㅋㅋㅋㅋ 누가누가 더 잘하나? 마치 경쟁하듯 노래 솜씨를 뽐내는 노래방시간입니다. 부르는 사람도 즐겁지만, 남이 노래하는 모습을 보는 것도 즐거운 시간인데요~ 어째 날이 갈수록 어르신들의 노래 솜씨가 느는 것 같죠? ㅎㅎㅎㅎ 게이트 볼시간입니다. 문 안으로 공을 넣기 위해서는 눈과 손의 집중력이 필요하지요~ 5개의 문을 통과한 후의 성취감은 또다른 즐거움을 주는 시간인 듯합니다. 저희 센터의 야간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어르신이 몇몇 분 계시는데요~ 인원이 많지 않다 보니 오손도손 모여 앉아 쉽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답니다. 손으로 종이를 찢어 붙이기를 하거나 색연필로 색칠하기, 숨은그림찾기 등 대부분 미술 활동 하시는 것을 아주 좋아하신답니다. 푸른 용의 해,,, 갑진년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댁에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기를 효센터 전직원들이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다음 주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분당 효 주야간보호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월 마지막 주, …1월 마지막 주, …
    안녕하세요~^^ 1월 마지막 주, 2월 첫째 주 우리 센터 소식입니다. 벌써 1월이 끝나는 것이 다른 때보다 유난히 더 아쉬웠는데요~~ 겨울을 떠날 준비가 되지 않아서 더 아쉬운 마음이 드는 걸까요? 아직 한 두 번 함박눈을 봐야 하는데...... 이젠 다음 겨울을 기약 해야 하나 봅니다. 이번 주에는 겨울도 봄도 아닌 2월을 맞이해 달력 만들기를 해 보았습니다. 2월에는 개구리가 겨울 잠에서 깬다는 입춘도 있고 '까치 까치 설날은~ '노래가 저절로 나오는 설날도 있으며 달님이 가장 크다는 정월 대보름도 있답니다. 어르신들께서 절기와 설날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며 어렴풋한 추억에 젖은 듯 말씀이 점점 많아지셨답니다. ㅎㅎㅎ 실버체육 시간입니다. 머리띠에 풍선을 달아 권투(?)를 해보는 시간으로 풍선이 가벼워 여기저기 날리다보니 풍선을 치는 박자가 맞지 않아 허공에 헛주먹질을 해 그 모습을 서로 바라보며 웃음을 참지 못하셨네요ㅋㅋㅋ 언제나 참여에 적극적인 미술활동 시간!! 무얼할까? 제일 궁금해하십니다. 이번 주에는 꽃버선을 색칠하고 오려보는 시간이었는데요~ 미리 만들어진 견본 꽃버선을 보시더니 만들고 싶은 욕구가 뿜뿜~~~~ 미션수행하기 벌칙 중에 '어르신 안마 해드리기'를 뽑은 어르신께서 기다렸다는 듯이 등을 돌려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ㅎㅎ 한참을 안마 받고 난 후 흡족한 표정으로 진행자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해주셨답니다. 다음 주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분당 효 주야간보호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제4회 분당효 한…♥제4회 분당효 한…
    안녕하세요. 분당 효 주야간보호센터입니다.^^ 2024년 갑진년 새해의 첫 특화 프로그램으로 '제4회 분당효 한마음 척사대회'를 하였답니다. 새해를 맞이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우리의 고유 민속 놀이인 윷놀이와 다양하고 재밌는 놀이를 통해 우리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먼저 오전에는 개인전으로 주사위 던지기와 지우개 치기를 진행하였습니다. 주사위를 던져 원하는 숫자가 나오거나 지우개를 멀리 보내는 분들에게는 뽑기판의 번호를 뗄 수 있는 기회를 드렸는데요~~~ 누군가는 화장품 세트도 받아 기뻐하셨고, 누군가는 꽝이 나오자 실망하는 모습에 큰 웃음을 주었답니다 ㅎㅎㅎㅎ 오후에 윷놀이를 하기 전, 재미난 게임들이 척사대회의 분위기를 더 뜨겁게 하였습니다. 맛있는 점심 식사가 끝난 후 드디어 척사대회의 꽃인 윷놀이가 8개의 팀으로 나누어 8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8개의 팀 중 과연 우승은 어느 팀이 할까요????? 우연하게도 각 팀에 누군가 한 분은 윷을 잘 던지는 분들이 계셨는데요~~ 던지기만 하면 '모'나 '윷'이 연속으로 나와서 구경하는 어르신들의 감탄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려왔답니다^^ 결국 빨강색의 1조와 분홍색의 2조와의 결승전!!! 잡고 잡히는 박진감 넘치는 상황 속에서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고 집중하는 모습에 모두가 숨죽이고 말판을 바라보았습니다. 결승전 답게 보는 이로 하여금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느끼게 해주는 멋진 경기였고 결국 이번 척사대회의 우승은 빨강색 번호표의 1조가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척사대회의 마지막 순서인 시상식에서는 윷놀이의 우승팀과 준우승팀,,, 두 팀에게 선물을 증정 한 후 사진 촬영을 하였는데요~~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을 만큼 좋아하셨답니다. 정월의 대표적인 행사 척사대회는 이렇게 성황리에 막을 내리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특화 프로그램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월 셋째 주1월 셋째 주
    안녕하세요~^^ 1월 셋째 주 우리 센터 소식입니다. 이번 주 토요일은 절기로 대한이라고 합니다. 소한이가 대한이 집에 놀러 갔다가 얼어죽었다는 이야기가..........ㅋㅋㅋㅋ 그만큼 춥다는 말일텐데요~ 다음 주 월요일부터 기온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손유희 시간입니다. 손가락 움직임을 하며 두뇌에 자극을 주어 뇌 활동을 활성화 한다는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예전에 아기 키울 때 '잼잼 곤지곤지' 놀이가 그냥 하던 놀이는 아니었나 봅니다. 낚시 게임을 응용해 알록달록한 컵을 낚은 후, 색깔을 구분하여 컵 쌓기를 하였답니다. 낚시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며 난감해 하시지만 끝까지 집중하며 낚시대를 놓지 않으시네요 ㅋㅋㅋ 역시 남자는 군대를 가야 하나 봅니다. 자세가 남다르죠? 정중앙에 맞자 관심있게 바라보던 어르신들이 큰 환호성을 치며 박수를 보내주시네요^^ 다음 주에도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분당 효 주야간보호센터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